에보닉 코리아 헬스케어 사업부, CPHI Korea 2026에서 시장 트렌드와 고객 니즈 파악
- CPHI Korea 2026 참가를 통해 국내외 고객 및 업계 관계자와 교류 확대
- 고객 미팅을 통해 제약 산업의 주요 시장 트렌드 및 니즈 파악
- 글로벌 전문성과 현지 시장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 고객 지원 강화
에보닉코리아 헬스케어 사업부는 지난 8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CPHI Korea 2026에 참가하여 고객, 파트너 및 글로벌 업계 관계자들과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고 제약 산업의 주요 트렌드를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MO Sales APAC Director인 Nozomu Suzuki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고객 미팅과 전시회 활동에 참여하며 Evonik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업 역량을 소개했다. 또한 Thomas Choi, Cluster Head Korea도 전시장을 방문해 에보닉 헬스케어 사업부의 활동을 살펴보고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최신 동향을 확인했다.
CPHI는 30년 이상 전 세계 제약 산업 관계자들을 연결해 온 대표적인 글로벌 제약 산업 전시회로, 원료의약품(API), CDMO, 바이오의약품, 제약 설비 및 패키징 등 제약 밸류체인 전반의 기업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개최되며 업계 관계자들이 최신 시장 동향과 기술, 규제 변화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CPHI Korea에는 22개국 478개 기업(국내 192개사, 해외 286개사)이 참가했으며, 65개국에서 총 11,589명(국내 9,232명, 해외 2,357명)이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제약사, 바이오 기업, CDMO 및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신규 제품이나 기술에 대한 요구사항뿐 아니라 고객들이 실제로 직면하고 있는 과제와 우선순위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대응 방안, 지속가능성 요구사항, 공급망 안정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여러 고객들과의 미팅에서 제기되었다.
또한 최근 업계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Nitrosamine 안전성 관리 등의 이슈에 대한 규제 대응과 리스크 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공급 파트너의 역할에 대한 기대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고객들이 단순한 원료 공급업체를 넘어 기술적 전문성과 규제 대응 역량을 갖춘 장기 파트너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에보닉코리아 헬스케어 사업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확보한 시장 및 고객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국내 고객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Thomas Choi, Cluster Head Korea는 "CPHI Korea는 고객과 업계의 관심사, 그리고 시장의 변화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은 지속적인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에보닉은 글로벌 전문성과 지역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vonik: Leading beyond chemistry
Evonik은 혁신 역량과 선도적인 기술 전문성을 결합해 화학의 경계를 넘어섭니다. 독일 에센에 본사를 둔 이 글로벌 화학 기업은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매출 €141억 유로와 조정 EBITDA 기준 영업이익 €19억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약 31,000명의 임직원들이 공유하는 공통된 동기는, 산업을 위한 ‘슈퍼포스(superforce)’로서 고객 맞춤형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에게 결정적인 경쟁우위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사람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시장에서, 매일 실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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